미 서부 여행 (19)

마지막 묵었던 호텔 | 미 서부 여행
님 프 2010.03.27 01:19
휴식은 다음의 여행에 힘이되지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다시 즐거운 여행 시작 하세요

행복한 꿈나라에서 좋은 사람 만나시길
감사합니다 캡틴님^^
보기만 해도 심신의 피로가 말끔히 풀릴 것만 같이
포근하고 아늑해서 눕고 싶네요
님프님..오늘도 주님 안에서 편히 쉬세요..

이런맛에 여행이 한결 거운지도 모르겠어요*
포근하고 깔끔한 잠자리가 피로를 풀어주니까요
맑은 하늘이 좋은 오후가 유혹을 하네요 오늘은
기쁜새님은 어디이신지요
대공원엘 가면 예쁜 꽃들이 기쁜새님을 반길텐데 함 가보세여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기쁜새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같은 서울인데여
4호선 타시고 과천 대공원역에 내리시셔서 한번 가보세여
봄꽃들이 많이도 피였어요
대체 누구랑 몇분이 가신걸까요?
마치 신혼여행 방을 연상케합니다
여고 동창들과 떠난 여행이었어요~ㅎ
아눅한 공간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었었지요
저 낤은 시계로   떠나는 곳마다 달라지는 시차를 조정하면서요~
편안한 저녁이시길 빌어요 한스님~^^
참 오래된 시계같으다...생각했는데
정말 오래된 시계군요...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것같은....
세월이 묻어나는...
정확히 40년 된것 같은데요~ㅎ
그당시 유행하던 밀러스...
애들 아빠랑 연애하던 시절 선물로 받았던 시계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미 서부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