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기 [21]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이야기 [11]
솔뱅 거리에서 만난 꽃 [4]
덴마크 민속마을 솔뱅 [10]
마지막 묵었던 호텔 [10]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오늘의일기 예보
태그연습
음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