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칸소네 (15)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샹송과 칸소네
님 프 2011.02.10 16:18
님프님!~~~
아휴~~
빗소리에
저 쓰러집니다 ~~~ㅎㅎ
봄비가 오네요~~~시원하게요.

저 이 글 가지고 있어요....
많이도 읽었었는데...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을 다시 할 수 있을까요!

빗소리 무지 요란스럽지요~
쓰러지진 마세요
걍 즐기시기만 하세요~ㅎ
전요 저렇게 소나기 내리는 날을 무지 좋아해요
어디론가 마구 가고싶구요
참 좋은 차분해지기도 하고 쓸쓸해 지기도 하는 노래예요 듣고 있으면 그쵸~?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알수가 없지요
쓸쓸한 일인것 같기도 해요
집착해서 생각하면...

사랑은 하나라고 하지만 영원한 것은 아니기에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면 해야지요~^^*
좋은 일 아닌가 해요 그리된다면~
봄비 내리는 날은   마음 둘곳없어 어디론가 떠나고 시퍼요 ...
어쩜 이리도 제맘 같을까요~ㅎ
님프님 젊었던 어느 날...
우울한 마음에 빗길을 나서다
담에 기대어 있는 여인을 보며
동병상린의 상념에 잠겨 계시는 모습...
그 떄는 우울했지만 지금은 에쁜 추억으로 남아있겠지요?
빙고~
멋진 해설에 그저 감동만이 가득함을 전해요~^^

화면에 내리는 비는 요란스럽지 않은데
빗소리를 들어면 마구 퍼붓는 소나기다.
누구를 사랑 한다는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이 아닐까요?
그러게여~
이 아침 쏟아지는 빗소리가 이 영상속에서 들려야 하는데...ㅎ
많은 비가 내리는 아침이예요
그렇치요
행복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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