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칸소네 (15)

Mea Culpa | 샹송과 칸소네
님 프 2011.02.23 10:22
님프님 방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고
멋진 사진과 들꽃들, 잔잔한 스위시영상, 손님들의 작품 볼거리,
들을거리가 많은   풍요로운 방 이예요^^
봄날처럼 따뜻한 오후 나른해 커피한잔 타 옆에 놓고
음악들으며 행복해 하고 있읍니다^^
음악을 좋아하니 없으면 싱겁고
꽃과 풍경을 찾아 돌아다니다 보니 올리는 것도 많아지고...
스위시는 시간나면 하나씩 만들어 올리구 그런답니다~ㅎ

한스님 사진전에서 보았듯히 경복궁에 벗꽃이 피면
그때처럼 함게해요~^^


흘러간 음악을 들으면 왜 눈물이 날까요?
님프님도 그러세요?
메아퀼파를 아이리스님도 즐기셨군요
여고때   집에 커다란 전축이 있었지요
소위 L/P판 이란게 많았어요
턴테이블에서 늘 음악이 흘렀었지요
그때 익힌 팝들이 참 정이간답니다 잊혀지지도 않구...
눈물이 나는 이유는 그래서 일꺼예요
추억어린 정겨움...^^
오늘 귀항 했습니다
함께 기도 하여 주시는 님이시기에 인사 드림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가워요 캡틴님!~
건강히 잘 다녀오신거죠~?
고국의 봄소식을 전합니다
참 포근한 날씨예요 요즘..
님프님~~
mea culpa...
참 간만에 듣는 음악이네요
이 음악도 꽤나 오래 된 음악이지요
밤에 들으면 더 좋은 ............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시인님께서나 제가 젊은시절에 즐겨듣던 메아퀼파...
정겹죠~ㅎ
맞아요
늦는 밤 들으면 좋답니다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하루를 즐겁게 하시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너무 피곤하면 잠도 안오는데 이 음악을 들으면 사르르 코 코 ^^
이 연주곡은 세레나데가 아닌데...ㅎ
싫은걸 들으려니 잠이 스르르 오나봐요~
잘 와요 잠 ^^
트럼팻 연주가 기가 막힙니다,,
제 동생 여식이 트럼팻을     한답니다,,
너무 멋진 소리,,,,살짝 업어 갑니다,,,^^
에크~~안되네요???
이제보니 음악가족이로군요~ㅎ
파일을 방명록에 올려드릴께요~
남의 음악 파일이라서 스크랩을 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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