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칸소네 (15)

Moulin Rouge .... Juliette Greco | 샹송과 칸소네
님 프 2011.07.14 10:10
오랫만에 님프님 방에서 음악을 감상합니다...
음 음 음.........
물랑루즈...
아주옛날 겨울방학때 포장마차를 했었어요
방학이 되믄   친구몇명이랑 아르바이터 삼아 했었는데...
대학생들로 붐볐던 기억이...
서울로   유학갔던 학생들이 고향으로 내려와서
특히나 많이 왔던 우리의 포장마차.....
포장마차 이름을   무랑루즈로 지었답니다...
내가 그렇게 지었지요...
참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오늘 정말 님프님덕에 귀한 추억 되새겨봅니다 ㅎㅎㅎ
아~
그 포장마차엔 낭만이 가득했겠어요
그런 시절이 지금은 많이 그립지요 그쵸~
돌아가고픈 때도 있어요 그 시절로...ㅎ

쥴리에따 그레꼬의 차분한 목소리에 젖어요 오늘...^^
감미로운 리듬에 살짝 어깨가 들썩여지네요~~♬
어느 곳에 지어진 예쁜 풍차인지요?

님프님~!!
오늘도 음악처럼 행복한 날이시길요~ ^ ^
어느까페에서 들으면 기분 참 좋을텐데 그쵸~
이곳은 하남시에 있는 한강둔치예요~
작년에 찾아가서 담아왔었지요~

별일 없으시지요
밤새 빗소리 요란 했는데....^^
오랫만에 듣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브러님도 좋아하시는군요
마음이 차분해져오는 멜로디예요~
풍차가 어디에 잇나요? 아주 예쁘게 꾸민 풍차네요.프랑스 말은 항개도 모르나 곡은 좋네여~ mon ami,nymph!
Je t'aime vous larme...
하남시에 있는 한강둔치예요
봄이면 유채꽃이 만발한 곳 이지요~

빨간풍차를 첨 들으시는지요
오래전 노래인데...
감사합니다 필드림님!~^^
정말 좋은노래
감사히 듣고 갑니다^^

행복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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