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난 아직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2.08.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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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누군가와
무엇인가를 보낼 때가 되었나요.
문 득...
지루했던 여름과 이별을...
어떤   이별이든 슬퍼요 이별은...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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