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흰진범의 비상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2.08.30 17:19
아주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저는 진범을 언제 봣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ㅎㅎ
너무 머쪄서 한참 바라다 봅니다.^^
요즘 한창인 진범
저 모습   사라지기 전에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날아 오르려는   백로같은   모습 이네요   ~~~~
미운 오리가 백로를 닮고 싶었을까요~?
산속의 멋진 야생화예요 그쵸~ㅎ

한쌍의 연인처럼 보입니다
다정히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모습...
연인이예요 정말...^^
그야말로 환상적입니다
거기다 음악까정~~

잘 보고 갑니당~~
잘 주무셔요.
늦은 밤 다녀가셨군요.

새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오후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꽃의 모양이 정말 백로 한쌍이 내려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그다지 볼품은 없지만
멋진 야생화예요 진범...^^
아, 햇살이 가득한 날
수없이 할퀴고 간 바람의 상흔도
잠시 너그럽게 바라볼 수 있는 아침

피아노의 선율에 맘을 내려놓고
먼 곳의 님께로 눈을 들어
안녕을 묻는다.

오늘도 행복하라고...
언제 그랬냐 싶도록 얄미운 하늘...
참으로 맑은 오후...

동산의 눈부신 햇살아래
젖은 마음을 널으시길...
백조 부부의 평화로운 일상
마주보며 눈빛으로 사랑을 ~~~
우리 모두 저런 모습이였으면 좋겠어요~ㅎ
한쌍의 새가 마주보고 앉은듯하네요.
이름도 첨듣고 꽃 역시도 생소합니다.
귀한걸 어디서 찾아오셨을지.....
깊은 산 속을 헤집고 다니면 저 멀리
가지끝에 앉아 노는 모습 볼 수 있답니다~^^
마치 오리가 대화를 나누는듯 합니다. ^^*
다정한 연인처럼요~^^
와우,,, 글도 참 멋지지만, 그 글에 딱 맞춰 사진을 담으셨네요.
사진은 이렇게 담아야 하는 것을... 한참을 읽고 보고 합니다..^^*
이 시는 솔내님이 작년에 담은 진범을 보면서 썼던 시랍니다.
다시 이 사진에 걸맞아 올렸어요~^^
연해님도 사진도 글도 잘 쓰시던데...
이런꽃두 있군요
한쌍에 새가 사랑을 노래하듯
어여뿐 꽃이네요
사랑을 노래하 듯 피여있는 진범...
화악산에서 못 보았나요~?
언제 봐도 곱고 예쁘게 담으시는 솜씨가 부럽습니다.
반아헌님께서도 잘 담으시던걸요~^^
위로와 격려로 알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지도를 바라랍니다.
카메라와 가까이 하는 요즘
정말 잘 담으시던데...^^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마주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참 멋진 진범이예요
참으로 오리를 닮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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