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영혼의 사랑 꽃무릇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2.09.27 16:50
냇물을 바라보고 있는 꽃무릇의 자태가 참 아름답습니다. *^^*
감사합니다 방아님~^^*
안녕 하세요"
오늘도 작업을 하셨군요, ㅎㅎ~~

벌써 가을이 깊어가나봅니다,
아침 저녁으론 선선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내일만 지나면 추석명절 인가요,
고향에 가 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운전 조심해서 잘 다녀 오시구요,
따듯한 정도 듬북 담아오시길 바람니다 ,

그럼 10월에 뵙기로 하지요,
건강 하세요 ,,(),,
낙엽이 벌써 뒹구는 거리...
가을이 깊어갑니다~

따뜻한 정...
그래야겠지요~^^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쇠십시요   ~~~~
감사합니다 바람소리님!~^^
전 올해 꽃무릇은 그냥 통과입니다..ㅎ

아름답습니다..^^
가인님은 지난해 참 멋진 저 아일 만나셨으니
올해는 그냥 스쳐가도 좋을 듯 ...ㅎ
님프님~~
굿모닝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 나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많이 쌀쌀하네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 조심 하세요
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여기 따끈한 쌍화차 한잔 두고 갑니다
뜨거우니 호호 불면서 드세요
~정래~
서늘함이 상쾌한 공원의 아침을 잠시 산책했었지요.
영글어 가는 가을속에 더욱 풍성함을 느껴요~

쌍화차 한잔...
넘 감사합니다 시인님!~^^


그리움을 가득담고 바라보는 저에 시선이 애처롭습니다..
님프님...
추석 자알 보내고 오십시오...
항아님도 포근한 정이 가득한 한가위를 맞으세요~^^
와...아름답군요 정말
한스님이 그러시면 정말로 아름다운 줄 알아요 제가...ㅎ
냇가에 석산을 보니 님프님이 앉아계신 모습으로 연상되는군요.
호~
넘 기분 좋은 말씀이시다~ㅎㅎ
영혼의 사랑..꽃무릇...
제목이 너무 근사합니다.
사진은 더 멋지고...
흘러가는 물을 내려다보는 꽃무릇....

9월마무리와 추석이 함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포근한 명절을 보내세요 경린님도~^^
참~ 예쁜 꽃무릇...

어쩜 저리도 아름답죠?
상사화랑 비슷하죠?

간만에 와서 질문만...ㅎㅎ

즐거운명절 보내세요.^^
상사화랑 꽃은 많이 다른다는 생각인데 전...ㅎ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이제 부터...
즐거운 명절이시길 바랍니다~^^

전~ 비슷하게 봤는데..
같은 학명 아닌가요?
저 꽃도 갈증이 날까요
고개를 강물쪽으로 향해있네요.^^
즐거운 추석 맞이하세요.
외로움에 어쩌면 그럴지도...
수노아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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