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낙엽의 길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2.10.11 23:13
사진과 詩가 찰떡궁합이네요. *^^*
낙엽에게서 느끼는 생의 의미를
아름답게 표현했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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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프님!
그 곳엔 빨갛게 물든 낙엽이 벌써 지어 길바닥에 나뒹구는 모양입니다.
여기는 어제 모처럼의 빗줄기가 서늘함을 몰고 왔을뿐...
여름이 언제 끝나려나 싶은데요.

고운 사진들 감상 잘하고 갑니다.
늘 평안히 행복한 나날 되시길요~~
오~
은향님이 다녀가셨군요~

지루한 여름이 아직도...
고국의 단풍세계...가을이 그립겠어요.
언제 다시 찾으시려는지...

은향님도 행복의 날들이시길 빌어요~^^
떨어지는 낙엽마져도 아름다운곳으로가는 느낌이듭니다
아름답네요 ..
마지막 모습까지도 아름다운 모습...
닮고 싶어져여~ㅎ
맞아요. 어느덧 낙옆 휘날리는 가을철이 되었네요.
이제 곧 단풍이 절정을 맞이하게 되겠지요.
사진과 영상과 음악과 시가 잘 맞아떨어집니다. 고와요...^^*
단풍의 세계가 무너지면
스산함이 우리곁에 있을것만 같아요
아쉬움이 남아요 저 모습을 보면...참 아이러니컬한 느낌이...

10월이 되면 듣고싶어지는 노래예요 제목처럼....^^

바람처럼,~
음악은 곱게 스미네요 ,,,
걸어가는 계절 속~
바람불어 쌀쌀한 날 ,
어느덧 삭풍을 담을 겨울입니다 ,
그럴것 같습니다 ,,,
긴 세월 지나온 발걸음엔~
찬바람 스치울땐 무서울 것 이지요 ,
공감스런 시어 였네요 ,,
감사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참 아름다운 노래이지요
가사도 그렇구...

삭풍의 겨울을 어찌 견딜까
하마 움추러드는 몸...
따뜻한 차 한잔을 마셔야겠어요
여기 선이여행님 것두 내려둡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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