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편지
짙푸른 물빛의 볼프강 호수 [8]
울음 소리가 참 예뻣던 이름 모를 새 한마리 [20]
독일 포츠담 상수시 공원 [16]
케이블 카를 타고 쯔벨프호른 산 정상을 오르다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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