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유럽의 풍경들 (23)

울음 소리가 참 예뻣던 이름 모를 새 한마리 | 동 유럽의 풍경들
님 프 2013.05.16 05:10
새소리
청량하게 들이는듯 합니다

고은 사진
참 멋지내요

이재 새들의 소리도 하나의 정겨움을 표시 하는듯 합니다

고은 하루 여세요
생긴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게 참 이쁜 소리를 내던 새...
이름을 몰라 조금 아쉽네요~

네...
님께서도 좋은 하루를 만나세요~ㅎ
히~~
그러고보니 생김새는 파랑새보다는 더 이뻐보입니다.
색감도 진한데요?
역시 새들도 동유럽새는 기후때문인지 많이 달라 보입니다 ㅎ~
까마귀처럼 까만색이네요 ㅎ~

양천약수터 뒷산에 파랑새울음소리 많이 들려옵니다.
뻐꾸기울음소리, 꾀꼬리울음소리 ㅎㅎ~

감사합니다.
검은 빛이 도는 새였어요
목소리가 어찌나 맑던지 생김새완 전혀 딴판인 모습...
목구멍이 보이도록 누구를 열심히 부르고 있었지요~ㅎ

양천 약수터...
신투리 공원 근처의 약수터인지요
어느날의 오후에 한번 가 보아야 겠어요

좋은 하루를 보내시구요
저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무덥던 날씨가 비 소식이 있는 오늘
소중한 작품 감상 잘하고 가슴에 새깁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보내드리며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곡님께서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님프님의 궁금증을 만들게 한 이름 모를 새 한마리..
지금쯤은 짝을 찾았을까 ?..^^
저리 애타게 불러댔으니 아마도...찾았을 것 같아요~ㅎ
생긴건 까마귀 사촌같은데,,,새소리는 예뻤나봐요?ㅎ
맑은 소리...
정말 예뻤어요
어울리지 않게...
저두 목소리가 예뻣으면 ...저 새 처럼...ㅎ
눈부신 5월의 햇살을 그대 품에..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요^^
아고...
너무도 감사합니다
독수리님의 좋은 날도 빌어드려요~^^
완전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내일 석가탄신일 연휴라서
주말같은 목요일 입니다.

오랜만에 맞는 연휴지요?
가족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지내세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감기도 조심하시고
연휴 끝나고 뵈요. ~^)^
연휴가 시작인 첫날의 고속도로가 대단하더군요
뉴스를 보니...

전진님의 나들이는 막힘없는 길이시길요
멋진 연휴이시길 바랍니다~ㅎ
까만 정장을 한 새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듯합니다.^^
노란부리가 뽀인트로 돋보이고
눈이 똘망한 것이...귀엽네요.^^
노란 부리...
똘망한 눈...
그리고 예쁜 울음소리...
매력이예요~ㅎ
파랑새와는 많이 다른 종류인데 까마귀 종류가 아닐지 우리나라에서는 보지을 못한 새 입니다
나라마다 기후에따라 사는 새들도 다양하지요
편안한 밤 안녕히 주무세요
울음소리는 참 예뻣지요
까마귀 사촌...ㅎ
참새도 우리나라 참새와 좀 다른단 생각을 했어요~
기후 관계인지...

이어지는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아침에 자욱한 안개가
한여름 더위를 예고하네요.

요즘 안개는 예전과 달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건강에 해롭다 하니 주의하시고...

5월의 마지막 주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뵈요. ~^)^
황사와 함께 시야를 흐리게 하는 아침이
매일 이어지는 것 같아 목이 아프답니다

벌써 한여름 같은 날씨 어찌 견딜까
힘 겨워 지려구 한답니다~

벌써 마지막으로 가고 있는건가요~?
아휴...
빠르기도 하다 정말...

즐겁게 보내세요 주말...^(^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동 유럽의 풍경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