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모를까 [12]
저 언덕 넘어로는 무엇이 있을까 [14]
길 위의 스치는 풍경들 [6]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