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유럽의 풍경들 (23)

사람들은 왜 모를까 | 동 유럽의 풍경들
님 프 2013.06.30 19:15
고운 음악과 함께
쉬었다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네~
편안한 저녁이시길 바랍니다 ^^*
삼쥐손이 이름도 참기이합니다.

7월이 시작이되는 첫날입니다.
무더위 건강 잘 지키시고 출사하세요.
잘 보았습니다
여름을 제일 싫어해
벌써 지치겠어요 7월...

잘 견디세요 백합님께서도...^^
상반기 마지막 날
지난 상반기에 어떻게 지냈나?
반성하고
하반기 어떻게 지낼까?
더 성실하게
더 멋지게
더 보람되게 살 수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나 자신에겐 성실하답니다~ㅎ
마지막 남은 시간 보람을 느끼시길요~
시원한 풍경에' 시 한수 잘 읽고 갑니다,
6월 마지막 밤,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7월 맞이하세요.^*^...
무더위랑 씨름을 해야하는 7월...
하마 8월도 지나 9월을 기다립니다~ㅎ
잘 견디세요 지서님!~
저곳에서.....
멋과 낭만을......즐기고프네요.
젊음처럼 배낭을 둘러메고 떠나 보시지요~ㅎ
오랫만에 찾아 뵙습니다. 더위에 지치지는 않으셨는지요?
풍경과 잘 어울리는 달관한 시인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오는 듯 합니다.      
날씨가 더워 편안의 휴식을 가지셨나봐요 샤프란님과...ㅎ

동유럽의 드넓은 벌판이 자꾸 부럽습니다~
7월...
더욱 보람의 시간들이시길 바랍니다 푸른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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