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오늘은 너가 그립다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3.10.09 18:50
꽂지인가요?
아닌가?

워낙 안가본곳이 많아서요
황혼에 물들고 있어요 ㅎ~
아이쿠...
추암의 아침이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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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과 함께 하는 시가 있어 오늘은 외롭지 않네요
풍경 앞에서 기분 좋은 하루였으면 합니다
지난 1월 폭설이 내리던 날, 이곳 추암해변에서 저 형제바위를 때리는 파도를 바라보았습니다...ㅎ 특유의, 낯익은 추암 일출빛 색감이 정겹습니다.
폭설이   내리던 날의 그리운 추암...
가지 못 한 아쉬움이 크답니다~ㅎ
좋은글과
멋진 작품에 저도 즐겁습니다..ㅎㅎㅎ

이른 새벽부터 고생하셨겠습니다..

저도 이번 겨울에는 꼭 갈거예요..^^
겨울에 가시려구요~?
이왕이면 해국도 만나실겸 가을날이 좋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너가 그립다.
할배바위 할미바위처럼
자자손손 같아하자더니..
떠나버린 너가 그립다.
오늘은 누가 빠졌나~?
저녁 노을 붉은 해무가
예쁜 화장을 하다가
지우지 못한 여인을 생각해 봅니다..^&^
아~
토소님의 기찬 비유...
기다림에 지쳐 지우지 못한 화장...^^

이쁜 저녁이시길요 토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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