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나도 누군가의 우산 아래 있고 싶다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3.11.12 15:29
저도 우산아래 서있고 싶어지네요
풍경이 아주 그림같아요 ㅎ
참 이쁜 마음이지요
누군가의 우산아래 있고 싶다는 건...

언젠가는 아름다운 그런 날이 있기를요 은별님!~^^
아름다운 가을비 우산 속 이야기 담으셨군요..
아주 멋진 곳에서 아마도 둘은 사랑에 라고 전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님프님의 겔러리는 언제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시죠..님프님
풍경의 느낌이 그렇치요~?ㅎ
감사합니다
쌀쌀해진 날씨...감기는 멀리 하시길요~^^
우산이 되어 드릴까요 ㅎ~

아니 우산보다도
누구랑 같이 써서 있는게 좋겠다 ㅎ~
누군가의 우산이 되어 준다는 건 참 이쁜...
그런 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을께요 백합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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