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밤으로 가는 바다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4.06.21 17:56
사진작품과 글이 참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으로 머물다 갑니다..
주말 편히 쉬시고 늘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가끔은 담아온 사진이 잘 맞아요...
좋은 글과 함게...기분 좋게도...
편안한 밤이시길요 왕언니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침바다 같이 보이는걸요.
즐겁고 행복한 주일 잘 보내세요.
궁평항의 저녁 노을이예요 백합님~^^
천둥치며 소나기 내리는 변덕스런 날씨가 이어졌는데
잘 지내셨는지요~
노을진 수평선!
감동입니다
즐감하구요
감사합니다...
편안의 시간이시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님프님 하세요
방갑구요
향기따하 왔어요
넘 좋은 공간 입니다
배경이 넘 아름다운데요
어린낳ㄹ 웃음소리 기억하며
훌훌 털어 버리는 좋은 행복의 날들 되시길 바라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나기 한차례 지나간
시원한 밤이 좋은 편한의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노을지는 바다, 하늘에 갈매기 날고
아이와 함께 걷는 해변이 기막히게 아름답습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한폭의 그림이네요~~
순간이였지만 그림속에 모든걸 담았어요~
노을...저 멀리 수평선 끝에 떠 있는 배...갈매기...
늘 그리운 바다예요~^^
아름다운 노을빛에 부자간의 실루엣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네요~
조금 크게 렌즈에 들어왔더라면 좋을...
참 아쉽기도 했어요~ㅎ
세월의 망각 속에서 기억은 슬픔이되여
인연의 끈 마져 놓으니 피안은 저 바다의 끝인가
피안...
드넓은 바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저는 궁평항엔   가본적이 없지만
좋은곳임을   알겠습니다
어디든 바다는 좋은 것 같아요
내륙에서만 살던 사람들에겐...ㅎ
제목과 어울리는 작품...
정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수리님!~^^
하늘색이 날고싶은 충동입니다...

귀한인연 주시어 이렇게 다녀갑니다 님프님....
반갑습니다 해아래님~
자주 뵈요~^^
잔잔한 음악과 바다풍경이 마음에 평화를 줍니다
마음의   고향같은 바다...
감사합니다 동백님!~
햐~~궁평항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새로운 느낌이예요...
바다... 갈매기...배...
그리고 노을속의 아빠와 어린이...
순간의 포착이예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솔내의 그리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