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과 칸소네 (15)

가을의 노래 | 샹송과 칸소네
님 프 2014.11.11 00:43
몇일후면 저기 남은 몇 안되는 이파리도 다 떨어지겠지요.
내일 비내리고 추워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찬찬히 활동 하시기 바랍니다~!
참 아쉬울 그날이 오기 전
고운 모습 이렇게 데려와 다행이예요~ㅎ
이제 추워지면 방콕에만 있어야 할 것 같아
남은 가을 조금이라도 즐겨야 겠어요~
제비꽃님도 그러하시길...^^
청홍의 대비가 극치를 이루는군요..
이제 가을을 놓아 주어야 할 시기가 되었지 싶네요...내년에 더 고운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라면서요..
아침 햇빛에 반짝이던 저 예쁜 잎새...
지금쯤은 흔적없이 어디론가 사라졌겠지요
내년을 기약하면서...
맛있는 주말 저녁이였으면 합니다 왕언니님!~^^
사진이 참 운치있어요.
마음이 혹~ 하네요.
머물다 갑니다.
얼마 남지 않은 붉은 잎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습니다
가을빛에 빛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님프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11월의 세째주 월요일 새벽이네요
일요일 잘 보내셨겠지요
환하게 밝은 새벽달을 보니
마음마져 밝아 오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시간은 참 잘도 갑니다
내일이 벌써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는 소설(小雪)이니까요
이렇게 겨울은 한발자국씩 다가서나 봅니다
또 다시 새로운 한주를 맞았네요
오늘도 사랑 하나 가슴에 담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님프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기온이 뚝 떨어져
많이 추운 새벽이네요
많은 나무들이 헐벗은 모습이니
이제 겨울이 성큼 들어 섰나 봅니다
오늘 많이 춥다고하니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님프님~
12월 들어 첫 월요일을 맞았네요
오늘 새벽도 많이 포근합니다
겨울은 제법 깊이 들어 왔는데도
그다지 춥지가 않음은 좋은 현상이라고 해야겠지요
이러다가 언제 한파가 몰려 올지도 .....
새로 열리는 한주 기분좋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님프님~
오늘의 시계는 여전히 잘도 가네요
많이 추울 줄 알았는데
그다지 춥지 않아 좋긴 합니다만
그래도 차가운 바닥에 뒹구는 낙엽을 보니
겨울을 실감나게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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