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Boone 의 Christmas Songs | 캐롤 송
님 프 2014.12.15 16:37
혼자 듣기..............넘.....아쉬워요......ㅎㅎㅎ
여기 함께 들어요...감미로운 캐롤...ㅎㅎ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 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 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 곳 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일이다

- 지혜의 숲에서 -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눈도오고 비도오고
다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날인데
날씨도 추워지면 빙판길이 될것 같네요.
항상 안전에 유념하시고 쌀쌀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마시길 바라오며 포스핑
잘보고 듣고 다녀 갑니다
매서운 12월의 시간들...
따뜻한 보람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비당을 사용한
달콤한 목소리의 캐롤....
한 참을 들엇네요...
담에 다시와서 도 들어야징....ㅎ
달콤한 목소리에 젖어요   12월엔...ㅎ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와..팻분의 캐럴 언제 들어도 정말 좋습니다..
여고생이던 때
팻분의 저 감미로운 목소리에 푹 빠졌드랬어요~ㅎ
그의 캐롤은 정말 좋아요~^^
목소리가 듣는 이를 편하게 해주는 팻분입니다.
시간관계상 다 듣지 못하고 갑니다요.ㅎ
앞에걸 따라 불렀더니만...
감사합니다!
젊은 시절의 팻분...
년말이면 그의 캐롤이 거리에 울려 퍼지던
추억의 날들을 그려 보는 12월이예요~ㅎ
팻분의 캐롤     옛날에 와 있는 기분입니다   빙 그로스비도 좋았는데
저두 빙 크로스비를   좋아한답니다
후랭크 시나트라와 함게 부른 캐롤...
어디선가 듣고 싶어지는 12월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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