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의 그리움 (50)

그리움 그 끝으로 날다 | 솔내의 그리움
님 프 2015.01.25 12:00
이 몸이 새라면 세상에서 잃어버린 널 향해 날아가고싶다       그럴 수 만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늘 꿈을 꾸어요
그런 세상이길...^^
저는 더러 바닷가를 거닐고 싶습니다.
아무생각없이요...ㅎ
일상의 모든 근심을 잊어요
겨울 바다에 가면~
시간을 내서 달려가 보네요 제비꽃님~ㅎ
님프님 ..즐거운 만남에 방갑습니다 ^^*
능소화 거리의 님프님 모습이 천사님 같아요 ?
꽃과 함께.어울리며 고운 미소 지우시는 예쁜 모습에 .님프님 뵈니 기쁨이 넘침니다 ~.~

아마 님프님이 너무 곱고 멋지 시니 ..친구 신청 하시는분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님은 친구 신청도 없고 하루 3~4명..정도 도 찾아 주시는 분이 없다 하십니다ㅎㅎ
님프님은 친구신청 사절 하신다니 ..진작 님프님 친구가 되였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친구신청은 많이 들어 오는데 죄송한 마음이면서도 그리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면 고마운 일 이지요~ㅎㅎ
비에 젖은 휴일 아침이 시원해 좋습니다~
즐거운 휴일을 보내세요~^^
님프님~
어제 비 많이 온다고
일기예보에 그렇게 떠들어 대더니만
비는 커녕 햇살만 비추이니 실망이 컸네요
오늘은 비 온다고 하는데 정말 올려는지......
낮에 많이 오고 오후 5시 이후부터는 안 왔음 좋겠네요
야구 봐야 하니까요
오늘도 파이팅을 외치며
다녀갑니다
~정래~
빗나가는 예보 문제점이 있다고 뉴스에 나오더군요~
장비는 엄청 비싸다던데...

어제부터 내린 비를 즐기셨겠어요~ㅎ
시원한 휴일을 보내세요~^^
님프님~
지금 쯤 주무시겠네요
장마의 소강 상태로
오늘은 많이 덥다고 합니다
여름은 더워야 한다지만
너무 더우면 이 또한 살아 가는데
힘이 들겠지요
그래도 오늘 더운 날씨지만 시원하게 보내시고
기쁨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지금도 많이 후텁지근 하네요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지요
더운 날씨 시원하게잘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찜통 더위를 슬기롭게 견디시고 계시는지요~
비소식이 전해지는 내일을 기다립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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