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 Laurie
아가씨들아 - 폴란드 민요
Maggie - Charlie Landsborough
Tis the last rose of summer
그대 아름다움이 사라진다 해도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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