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그리움 - 용혜원
바보 같습니다 - 이문주
나는 네 마음에 세 들어 산다 - 박해선 (낭송 : 전유니)
당신이 그리워서 - 이문주
날마다 보고 싶은 그대 - 용혜원
서정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며 야생화도 만나면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블로거님들과 함께 합니다. 죄송한 마음인건 친구 신청을 하신 분들의 마음을 모두 받아드리지 못 하고 이제 그만 받으려구요. 이해 부탁드리면서 싱그런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길바라며 사진 켑쳐는 않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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