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呼 (휴휴) (70)

힐링은 ~ 내안의 모습이 편안함으로 다가 서고 다가 갈 수 있음으로 부터 view 발행 | 呼 (휴휴)
一業徐 2013.08.19 12:58
지금 저에게 힐링이 필요한시기입니다..
저에게 힐링이란 시원한 계곡에 가는곳이지요
그러시군요 시원한 계곡 언제든 갈수있으니 힐링문제없으시겠네요 ㅋ
오늘도 편안하고 쉬원하게 곰탱이 쉬리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올갱이였나요. ㅎㅎ 전 사금 캐는 것인 줄로 알았습니다. ^^
올갱이나 사금이나 다 ~ 쩐 지랄이니 그게 그거네요 ㅋ
즐거운 저녁되시구요
올~~추천 ㅎㅎㅎㅎ 그동안 못한 것..ㅋㅋ 햄 건강유의하시는 하루되세요...ㅎㅎ
더위도 주춤하는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
청산에 함 오셔야지요
가고잡아요..ㅜㅡ...마이마이...
뭐니뭐니 해도 마음이 편안한게 최고이지요 ~
올려주신 사진 즐감하면서 힐링의 시간 되었습니다 ^^
오늘도 행복가득 담는 힐링의 시간 되세요.
더위가 최후의 발악을 하죠 조석으로 시원하게 불어주는 바람에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가을이 이미 와 있는 듯 합니다  
어쨋든 저쨋든 해도 화목한 어울림 속에서 건강 이어가시구요
오늘도 하느님의 은혜 주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전 작은 상자에 상추 심었습니다. 올해 호박농사는 즐거웠답니다. 많이나서 이웃도 주고 남은것은 말리는 중입니다
상자에 상추심어 크는대로 뜯어 먹고
줄줄이 메달리며 잘 커준 호박   잘 썰어 말린 호박꼿이 어떤 찌게에 넣어도 맛이 있지요 ~
여기는 이제 무우 배추 심고 크기를 기다린 답니다 ~ 오늘도 가족간의 화목 속에 건강함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자연속에서 힐링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단조로운 일상의 삶을 감사함으로 받아 들이면 더욱 행복하지요.
부족하고 어리석은 나의 모습 이대로를 받아들이기가 힐링의 시작이지요.
맞고요 다 맞고요 힐링의 시작 틀림이 없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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