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呼 (휴휴) (70)

제~자리 view 발행 | 呼 (휴휴)
一業徐 2013.08.29 09:11
제자리를 찾은듯 합니다
고생하셨네요
더 좋은 기운과 함께하시고
발전하시길 심고드립니다
잘지내시지요 ~
늦은 가을바람이 불면 혹 햐얀눈이 내리는 겨울 무심천변 그곳에 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더 좋아진것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나은 곳으로 왔으니 더 나아 지겠지요 ㅋ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체조강좌 오랫만에 봅니다. ^^ 보기만해도 몸 상태가 좋아지는듯합니다. ㅎㅎㅎ
깊은관심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
제 자리가 어딘지 몰라 늘 불편한 저입니다...
타고난 소임대로 살아야 한다는??
정말 그리 살고 싶네요... ...
항상 끄덕이면서도 실천이 안된다는... ㅠ
안다고 생각하면 하기싫고 모른다고 생각하면 두리번거리니
이래도 저래도 어쩔수없는 굴레
타고난 ~ 모습 각성하면 그안에서 편안할까요 ㅋ
그것 또한 생각하고 난후 맘에 안들면 또 지랄일터인데 ㅎ
지나치는 세월 돌아보면서 그때가 좋았는데 좋았는데 되뇌이며 ~
히끗 히끗 가는세월 짠하다는 ~
일업서햄..8월마무리잘하시는 즐주되세요..ㅎㅎ
마무리 잘 되였답니다 ~ 또 구월을 새로운곳에서 시작합니다
잘지내시지요 ~ 별고없이   ㅋ
제때에 제대로 제~자리 찾아스리 제~자리잡은거 같습니다.
감축드리고 진심으로 번창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제~자리는 한자리뿐인디..앉을곳이 마나서 맘에 듭니다..ㅎㅎ
마니 바쁨니다 ㅋㅋ 옮겼더니 더 분주해 지는것이 큰일입니다 ㅋㅋ
잘지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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