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呼 (휴휴) (70)

무엇이 되였~든 view 발행 | 呼 (휴휴)
一業徐 2013.09.23 16:58
무르익은 가을 풍경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나요?
항상 즐거운 삶 되시길 심고드립니다
어디든 가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별고없이 잘지내시지요 `
햄...한가위는 풍성하게 보내셨죠??

새주..멋나게 보내세요..ㅎㅎ..
잘은 지내시지요 ~ 사람은 가끔 봐야 안 잊어버린다는 지가 창원으로 갈까요 ㅋㅋ
오시면..영광이지만도..^ ^...

말씀이라도 감솨~합니다..ㅎㅎ
말이라도 해야재 말도 안하면 삐진줄 알 잖우~````
옙 ^ ^

햄이 조용하면..그냥..기다린다능..ㅎㅎ
안녕하세요~ ㅎ
추석명절 긴 연휴 행복넘치셧지요~~
누런 들녙에 자빠진 벼~~ 하구선
거기에 여자분 그림을 ,,웃음짓게 하는 센스에 ㅎㅎ
오늘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감사히 보며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꼼짝안하고 청산만 했네요 ~
오랜만에 마구 올렸드만   ^^
애써 봐주시고
많은 추천 감사드립니다 .^^
볼거리 없으면 보라고 한들 보겠어요 ~ㅋ
저 호박 속 파내고 해물과 치즈를 넣어 쪄 먹고싶습니다. ㅎㅎ
잘지내셨지요 ~ 맛이 있겠죠 ㅋ
오눌도 편안함이 주어지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전형적인 가을날 겁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관심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의지와 바램과 기도가 모여... 그리 되것지요.... ^^
맞습니다 뭐든 모여야 될거 되고 안될거 안되구 ㅋ
모야야 하는데 자꾸 가는 세월에 흩어지기만 하는 듯 하고 돌아 보면     어느새 아무것도 없으니     ~
또 벌써 어느듯 이라는 표현이 ~ 낮익으니 머든 짠하네요 ㅎ
잘지내시구요 ~ 건강또한 잘 챙기시구요
풍성한 가을의 들녁입니다.
우리 모두가 만족해야할 풍요로운 풍작이건남만
하필이면 쓰러진 벼나락을 보니 가슴이 짠 합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빠른 세월은 속절없이 가자고만 하네요
벌써 10월도 중순에 이르고 있읍니다.

오늘도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일교차 심한 절후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소망 하시는대로
성취 되기를 기원 합니다.
호박이 탐스럽네요~
호박과 모과 굴러가는 곳으로 같이 구르면 뭐가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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