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呼 (휴휴) (70)

나~무 해야 먹구살지 view 발행 | 呼 (휴휴)
一業徐 2013.10.20 21:16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셧나 봅니다
어머
할머니 ~~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렇네요
오늘도 지필나무를 찾아 ,,
너무 멋진 말씀입니다.ㅎ
할머니 건강 기원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분주한 나날이 입니다 ~ 자쭈 뵙지 못하네요
늘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건강하시었지요
잘지내고 있답니다 ~ 여기 들리는것이 자꾸 깜박깜박해지는것이 ㅋㅋ
여기오는 재미가 덜해지나 봅니다 ㅋ
늘 건강하시구요 `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나무걱정이 제일 먼저듭니다
이제 가을을 보내며
겨울을 즐겁게 맞이해야할듯합니다
항상 즐거운 삶 되시길 심고드립니다
별고없으시지요 ~ 가을걷이는 많이 하셨나요
늘 건강하시리라 믿으며 ~ 저두 잘지내고 있답니다
이가을이 지나고 눈발 날리는 어느날 그 따뜻한 구들지러 가볼까합니다 ㅋ
항상 좋은말씀에 고마움을 전하~며
할머니가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는게 다 별거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뭐든 스스로 절실함을 붙잡고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헤쳐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

꼬옥 나한티~
한자리~니..무하러 사니..?!..ㅎㅎ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한 할머니 가트네요..
가을과 함께 ~사는게 뭔지...생각나게하는 글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한주 만드셔요..
별탈없으시지요 ~ 늘 분주함이 또다른 게으름을 부르네요
깊어가는 가을의 넉넉함도 느낄세없이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고맙습니다
주말에 교통사고가나서 월요일 검사하고 입원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사고가 나셨군요 ~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공감하는 사진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오니 땔감 나무도 준비 해 둬야
혹한의 겨울 추위도 견디겠지요....
감산 감 하나가 가슴 시리게 하네요
잘지내시지요 ~ 어디든 따뜻합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만
그 따뜻하게 데펴진 아랫목의 그리움 모두 짠한내음이 배어있는것은 아닌지 ㅋ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할머니가 가엽습니다.

음식 궁합

조리법에도 궁합이 있다(2)

시금치 등 푸른 채소는 살짝 데치는 조리법이 적합하다.
물이 충분해야 빠른시간에 데쳐낼 수 있다.
호박, 파프리카, 토마토, 버섯 등은 기름에 볶아야 더 흡수가 잘 된다.
감자와 당근은 튀기면 흡수력이 좋아진다.
음식 궁합

10월도 하순입니다!
가을도 만추를 향해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그제는 선재길(오대산)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오색 단풍속을 다정한 벗들과 유영 하는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오는 주말부터는 전국의 산들이 단풍철로 접어든다 합니다.
짬을 내시어 글벗님들도 환상적인 단풍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심이 좋을 것 같군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들렸다 갑니다.~~
반갑습니다 ~ 오늘도 좋은일 만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먹고 사는 일이 참 중요(절실)하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찬 바람 불 때... ^)^ 이사 완료하시고 추수도 하시고 옥체도 만강히 구르고 굴리시고... 편안하세요.
굴리지 않아도 구르고 ~ 또 구르지 않는것 같으면 억지로 굴려보면서 무심한 세월 참 한참 많이 온것 같습니다
별고 없으시지요 나무는 많이 해서 쌓 놓으셨는지요 ~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할머니 사진 볼때마다 .. ㅠ
사진작품전에 내셔도 참 좋을듯한 작품 사진 같아요
할머니의 모습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것 같아서요
보는 이들마다요
마음이 짠합니다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
그건그렇쵸~ ㅋㅋ
그 연세이면 메뚜기도 짐이 되는 세월인데
사는 게 무언지 새삼 부끄럽습니다.
보기에는 짠해도 나름 건강히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나쁘진 않은것 같습니다 ㅋ
거침없는 젊은시절을 보내셨을듯...
여전히 부지런한 모습이신듯...
당당함이 전해집니다   ^^
맞아요 보는사람들만 그렇치 너무 당당하신모습이 ㅋㅋ 예인님도 훗날 그리 될까요
에구...맘이 아려오네요..ㅠㅠ
대할때는 그랬어요 ` 근데   또 그 나름 열심히 사시는것이
짠하다는 맘보다 그 할머니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ㅋ
아이구야~
고단한 삶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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