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聲 (소리) (23)

가 ~ 을 사랑 view 발행 | 聲 (소리)
一業徐 2013.11.09 10:27
가을과 잘 어울리는 음악이네요.   조용히 잘 듣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잘감상합니다.잘모셔갑니다.삭제요청하시면 바로 삭제합니다.
반가워요 친구님 ㅋ   별거없이 늘 여전 그러하시지요
하시는 일마다 성과로 다가오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그렇지요 나이가 들어가면 눈치와 주름.. ^^ 때론 그만 어린과거로 부모님곁에서 세상모를때 가고싶은 충동 ^^
음악 좋아요
밤은 깊어가고 어둠은 칠흙같은데   비가 많이 내리네요 ~
이런날은 이런저런 추억에 끝자락 어린시절에 자랏던 그곳이 그립죠 누구나
건강하시고 ~ 즐거움이 주어지는 주말보내세요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한파의 날씨 마지막 떨어지는 낙엽과 낭만을 즐겨 보세요 아싸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파이팅
건강하세요 ~
많이 그러신가 봅니다. ^)^ 눈치와 주름에 하나를 더 추가하시죠
추가는 멀로 더 할까요 ~
가을 & 사랑 같은   것이면 더할 나위 없으실 텐데... ^)^ 욕심이 쪼매... ㅎ
ㅋㅋ 이제 모든게 지겨워요 ~ 사랑도 미움도 ㅎ
이제저도 목석이 되는듯하네요 ㅎㅎ
제발 목석은 되지 마세요. 나무 돌이라 좋아했더니, 목자가 웬 걸 목사님 목자 아닙니까?? 나참,
되고 싶다고 되는거 업으니 그래도 다행이다 싶네요 ㅋ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추억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나이들수록 가을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청산으로 ...
그래도 갈곳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여라~~ㅎㅎ

낭만이 있는 편안한 저녁되셔요.
그렇쵸 갈곳이 있다는것은 그나마 다행중 다행이지요 ~
별고없이 잘지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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