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오금을 펴라

行 (맘짓) (367)

왜 ? | 行 (맘짓)
一業徐 2017.02.06 09:58
좋으신말씀!
나를 한번 돌아볼 수 있음이
좋을듯합니다

꽃샘추위인듯합니다
잘 지내세요~~~
고맙습니다 ~ 꽃피는 봄이 오면 한번 찾아뵙고 신세좀 지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한 나날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하루되세요 ㅎ
내안에 너무 깊이 숨어 찾지못해 안타까운 행복
찾지 않아도 내안에 어차피 있을 행복이기에   저는 찾지 않는답니다

어디서 무슨짓을 하든 가는세월이 아까울리 없을 터인데
힐끔 힐끔 쉬어가는 내맘자락에 걸쳐 돌아보면 힛끗 힛끗 머리만 쉬어가나
그래도 가끔 뵙는 반가움은 ~~ 서로 주파수가 비슷한가 봅니다
늘 ~ 하던거 하시고 웃는 나날 되십시요 ~~
오랜만에 인사 올려요.ㅎ
여여 하시지요 ?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불편함없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行 (맘짓)'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