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業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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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生覺)넘어 출구을 찾아 | 行 (맘짓)
一業徐 2018.04.06 11:13
go도 아니고~no도 아니고스리..
생각나는디로~맘 내키는디로..발길따라 가보면 뭔가 보이거지유..ㅎㅎ

오랫만에 들러봅니다.여전히 건장한 모습보니 반갑고~
굴뚝을 보니 거기 농사준비는 다 햇나보네요..
잘지내시지요~ 하늘 처다 볼 일도없시 하루하루 번쩍번쩍ㅈ나가네요
형님도 별고 없으시지요   청산 잘 못가고 있습니다 고로 농사는 흉내만 내고 있지요
늘 편안함이 주어지는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필승
하시죠,,,저도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별고 없으시지요 건강하십시요
좋군요~ ㅎ
아직도 살아 계시군요~~~
사실, 고백하지만..   살어있는것이 행운이 아닌가 하는데요  
머 언젠간 이모든걸 혹은 모든것이 이해를 떠나겠지만, ㅎ
이런 코멘트가 적절한가요?
아무튼, 그대도 잘 생존하다 돌아가시길 기대해 봅니다.
그렇군요 이리저리 둘러보며 한숨한숨 넘나드는것 이상 행운이 어디 있겠어요
세상은 적절함을 유지하며 필요에 의하여 돌아가니 염려 놓으시고
생존과 생멸의 경계 누구도 거역 할 수 없는   굴레
밥 잘 챙겨드시고   ~
네~ ^^
살아온만큼의 깨달음,,,,,,공감가는 문장입니다,,,,살아가는 순간순간의 깨달음을 놓치고
나중에 후회가 훨많은 날들이네요*
지나온 깨닭음에 묻혀 안식하며 모든것이 아름답고 아름답다지만
새로움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만 짠 하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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