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나무와 풀잎 (135)

생강나무, 사스레피나무, 사방오리나무 | 나무와 풀잎
눈사람 2019.03.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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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듯 피어나는 진달래와 철쭉 개나리,
복사꽃 목련화 산수화 매화꽃,
봄이 어느 줄기에서 몇 년째 경계를 넘어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사는 모습이 우리네 같아 코끝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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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피는나무
정겨운 불친님 ! 안녕하세요
오늘도 분주한 삶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웃어줄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복 받는 하루 되세요
봄꽃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젠 완연한 봄이 였으면 싶어요.
늦은시간 다녀갑니다.
편히 쉼 하세요..^^
산골에서 자라서인지
노란빛이 아주 싱싱합니다
정성들여 담은 작품
즐겁게 감생하고 갑니다
생강나무와 산수유가 혼동되시지요?
그럼 이렇게 관찰 해 보세요..
생강나무 꽃은 나뭇가지에 붙어서 한송이처럼 보이고
산수유는 한가닥씩 노랗게 가는 가지 끝에 작은 꽃 송이가 매달려
한송이 처럼 보이는 것같습니다.
지금 이 페이지 상단의 꽃은 상강나무꽃입니다.
개나리 나무인줄 알았습니다....ㅎㅎ
저는 나무이름 잘 모릅니다
남들은 자연인들보다 잘 아는데 저는 잘 모르네요...
나무도 나무지만 사진의 선명도 보는이의 눈을 의심케 합니다
저ㅓ도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보면 언젠가 이렇게 크겠지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셨는지요
이제 화려한 꽃들도 숨이ㅣ 넘어 갈 때가 되였습니다
떠나기 전에 부지런히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남은시간 즐거운 시간 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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