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봄길 위에서~ |
눈사람 2019.04.01 23:30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 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였음 합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흙-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봄이 오는 언덕에서 밤새도록 달빛으로 쓴 편지를
손에 들고 그리움은 이러한 것인가
비닐하우스 위로 하얀 달빛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봄비 젖어내리는데
*‥─♣
/서리꽃피는나무
아름다운 봄꽃들의 모습을
기고 갑니다.
속삭이고 싶은   수수한 봄꽃
그러함이 없었다면 살아가는 맛도, 의미도 덜할 것을
나긋한 봄꽃들의 잔치로 용기, 그리고 살아야 이유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봄길에서 만나는 꽃들을 보니
마음이 밝아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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