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의 강릉의 초여름 오늘이 마지막 밤을 보내고있습니다. 그간 강릉의 진사님들과 만남 너무나 감사한 시간들 자연과 더불어 바쁜 일과시간 을 추억이라 생각하며 주어진 시간을 마치고 한적한 저녁을 맞이합니다. 강릉의 단오제 마지막 불꽃축체를 올려 봅니다. 그동안 주인도 없는..
한국의 텃새로 매우 영리하며 순하고 용맹스런 참매를 보겠습니다. 참매의 소리가 들리면 새들이 숨을죽이고있다. 주로 먹이는 꿩 다람쥐 청설모 등... 그중 청설모를 많이 잡아 육추를 하고있다. 강인한 모습을하고있지만 사람들이 길을들여 꿩사냥도 하고있다. 무시무시한 발톱과 부리..
하루 일과를 끝내고 달려가는곳은 강릉의 남대천 하구 그곳을가면 새가 없어도 무척이나 좋은곳이다. 너무 늦게 도착을하니 작은 도요들만 두어마리 촐삭대고 그나마 사진을 찍으려면 투망의 어부들이 이곳 저곳에서 고기를 잡고있다.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가 한적한곳에 자리를 잡고 한..
날이 밝아오면 창넘어로 들려오는 뻐꾸기소리가 숨가쁘게 들려온다. 자기의 몸보다 몇배 작은 새둥지를 노리며 이곳 저곳 다니면서 탁란장소를 노리며 바쁜 아침을 맞이한다. 어떻게 보면 불상한 생각이 들곤한다. 자기의 새생명을 남의 힘을빌려 부화를하는지 ..... 조물주께서 뻐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