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마다 찾아오는 창고앞산엔 또 소쩍새가 찾아왔습니다. 작년 그녀석인지 잘 모르겠으나 너무 반가워 몇장 담아보았어요 ^^ 인석을 볼때마다 앉는 나무의 보호색이 너무나 흡사하여 움직이지 않으면 모습이 잘 안보입니다. ㅎ~~ 현재 저는 학암포 숙소에서 맛나는 전어회를 먹으면 ..
. . . . . . . . ^^ 다시 또 그자리...^^ 이리저리 출장과 씰때없이 다녀보니 다시 이자리로 오게 됩니다. ㅎ~ 어저께는 손주와 손녀 가족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요~~~^^ 주인 없는 자리는 반가운 님들의 흔적 너무 고맙습니다. ^^ . . . . 동물은 꼭 넘어야할 시간들을 만나는 시기가 있는모양입니다..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슬퍼져 그냥 이 길을 지나가 심한 바람 나는 두려워 떨고 있어 이렇게 부탁할께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외로워 그냥 이 길을 지나가 빗줄기에 너무 차가워 서러우니 그렇게 지나가줘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
. . . . . . 경기도 구리시와 남양주를 가로 지르는 왕숙천 어느 수중보 위에서 달콤한 사랑을 속삮이는 오월의 봄 날 수중보 아래 관객은 딱 한명 ㅎ~~ 그 장면을 이웃님들께 살째기 보여 드립니다 ㅎ~~ 어여쁜 암컷의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는 숫컷은 마냥 즐거운 모습니다. ^^ 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