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아 지금까지우리곁에 살아있어 고맙다
2007년05월25일미니컵제리사고인 기도막혀 
현재까지혼수상태 소망재활원에서 치료중

나의 이야기 (16)

저희둘째아들성환을장기적재활치료할수있도록도와주십시요 | 나의 이야기
성환가족품으로 2008.07.17 03:15
성환이가 많이 아프군요. 그 아픔이 느껴집니다.
성환이가 하루 빨리 병으로 부터 치유를 받는 놀라운 은사가
하나님의 전지 전능 안에서 이루어 지시길 기도 드리오며

어여쁜 성환아 아저씨는 성환이가 하루빨리 병으로부터 해방 되어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기를 기도 한단다.
널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하나님께 두손 모아 기도 하니
부디 주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아빠으 품에 안기기를 기도 할께

성환이 아버님 성환이가 건강이
하루빨리 쾌차 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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