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아 지금까지우리곁에 살아있어 고맙다
2007년05월25일미니컵제리사고인 기도막혀 
현재까지혼수상태 소망재활원에서 치료중

나의 이야기 (16)

성환09년02월모습 | 나의 이야기
성환아가족품으로 2009.03.03 00:26
성환이가 빨리 일어나서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를
기도 할께요..
성환아 어서 빨리 일어나야지... 언제나 건강하길 기도한단다..//부모님 희망 잃지마시구 언제나 처음의 마음이시길 바랍니다 성환이 쾌차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_()_
성환이가 하루속히 완쾌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습니까 진정으로 부모의 심정을 그누구 보다도 잘압니다
자식앞에 눈물 보이지마시고   용기내어 살다보면 희망의 빛이 보이리라 생각 합니다
성환아!
용기내어 부모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게 해주렴
성환이는 해낼꺼야 ! 꼭 일어 날꺼야 !
성환아~조만간 일어날수 있을꺼야~ 용기를 모아 벌떡 일어나야지...글치?

함께기도자구나...

부모님~~

성환이가 일어날수있다.   라는 확신을   가지십시요.

그랬을떄만이 해결할수있는지혜와 기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성환이는 일어날수있다 .라고....
아들 성환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힘내세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집니다.
성환이의 완쾌를 비는 사람들이 많은니까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일어날겁니다.
힘내세요.
성환아 꼭일어나 엄마를 기쁘게하다오.
힘네세요.성환이의 빠른쾌유 기도드릴께요
빠른완쾌 바레요,,,
경인년에는 좋은소식있기을,,빌어요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