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용내
종로구내집

나의 이야기 (125)

[스크랩] 읽어도 들어도 좋은 글... | 나의 이야기
호용 2017.12.21 09:07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 납니다.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 웃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다사다난 했던 2017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당신께 좋은 일들이 많은 한해였기를 희망해 봅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어느 시인이 "같은 잘못을 반복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연말에 참 잘 어울리는 글인 것 같습니다.
2018년이라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지나간 2017년에 대한 짧은 반성과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긴~ 설계 하시면서
행복하게 연말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이 더욱 많으시고, 건강 하십시오.
새해 복 몽땅 받으세요. ^_^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가운 아우님
차분하게 가라앚은 아침
선선하고 참 좋으네요
아침 바쁠텐데 다녀가셨네요

밤새 바람이 불더니
비가 내리네요
촉촉히 내리던 비는 그치고
잔뜩 흐림이네요

그동안 더위에 지쳐있어서 인지
이젠 맑은날 보다
오늘같이 흐림의 날이 더
반갑네요

비가 더 와야 할텐데
촉촉히 젹셔만 놓고 갔네요
다시 또 오겠지요

힘쎈 태풍이 강타한다는데
걱정입니다
일기예보 오보로 살포시
지나갔으면 좋으련만
쓸어 어플까봐 큰일입니다

정말 이번주 만 지나면
더위는 아마 얼씬도 못할걸요

선하신 품성으로
오늘도 글에서 만나
뵐 수 있도록 시간 내어 함께 해 주심..
크게 감사 드립니다

비오후 흐린 날씨에 더
바쁘실 하루 되시겠네요
수고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