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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25)

[스크랩]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나의 이야기
호용 2019.01.27 06:56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이 마음의 여유를 찾아 주는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은 행복한 느낌?
친구님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서로 격려해주며 용기를 주며
함께 행복한 날 되었음합니다
삶을 돌아볼수있게 하는 글이군요
좋은 글은 나 자신을 더욱 발전하게 합니다.
반갑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화살과 같다는 느낌입니다.
일월의 마지막 일요일 겨울동안.
지친몸일께우는봄이 성큼 웅크림.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삶을.
살아가라는     봄이꿈틀꿈틀     용솟음.
치는 것을 봅니다 조금의 인내가.
필요 합니다 못다할 시련은 없는법.
세상은 시련을극복한 사람들의.
세상이니 우리함께 시련의 아픔을.
참고 인내로서 삶을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기해년 지혜의.
삶이 되시는멎진 한해되십시요
효용님 안녕하세요 ..
제가 지금 부산에 와 있고 부산 집의 컴이 고장이 나서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이니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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