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회 (236)

당신은 당신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시나요? view 발행 | 문학과 사회
세상다담 2010.08.02 22:30
네, 내마음이 나를 거역한다 해도
내마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요.
양치기 산티아고의 여행담이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로 씌어졌다니
어여 읽어보고 싶네요. :)
파울로 코엘료. 항상 영혼의 얘기를 은은하게 들려주는 작가죠.
flyway 님, 좋은 시간 되실거라 믿어요. ^^*
다담님 글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해요. :)
ps : 블러그친구님들 글 하나씩 모으고 있거든요.
별 말씀을... ^^*
연금술사 저두 좋아하는 책인데, 또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언제봐도 가슴에 박히는 코엘료 글들, 반짝이는 보석같아요 :)
반짝이는 보석. 저도 참 좋아하는 말이랍니다. ^^*
Sahah 님, 우리들 자신을 보다 깊게 만들 수 있는 보석을 함께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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