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천 도 서 (134)

『책으로 담는 세상』이 뽑은 2010년 8월 추천도서 view 발행 | ♣ 추 천 도 서
세상다담 2010.08.03 20:36
추천도서 참고하여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람의 노래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흠... 좀 비싼 책이더군요. ㅎㅎ
나중에 책 소개해 주실거죠? ^^*

ㅋㅋㅋ독클에서 이벤트 했는데 전 신청을 안했는데,
이 글 읽고 값을 보니 정말 비싸네요. ㅎㅎ
책값해야 되겠죠.
사람이 많이 등장해서 비싼건지 아니면 두꺼워서 비싼건지 그래도 책값이 제일 싸지요. ㅎ
아~ 요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을 느즈막히 읽고 있습니다.
진도가 잘   나가는 책인디.. 이래저래 게으름으로 이제 4권째 읽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읽고 싶어요-.-;; ㅠ,,ㅠ
흠... 그럼 요즘 한참 산을 오르고 계시겠네요. 짜잔. 산 넘어 산이라는 거. ㅋㅋ
파라다이스는 단편들이 모여 있는 거라 느낌은 많이 달랐어요. ^^*
산넘어 산.. 이거 굉장한 스포일러 입니다.
이거 이러심 안됩니다..
추리영화볼때 맨 마지막에 범인이 누구다 하는거랑 비슷? 한거 아닙니꺼 이거~~
이거 이거 이러심 안됩니다~~!!!!!
삐침합니더~~^^
근데 정말 또 산이 있나요? 으흐흐흐~~
어허~ 다 읽어보시지도 않고 스포일러라뇨. ㅋㅋ
정말 또 산? 절대 못 가르켜 드립니다. ^^*
님 이 추천하니 모두가 영양가가 충분 하리라 믿습니다
충분히 알수 있게 자세히 설명 하심도 좋구요
꼭 구해서 보도록 하지요
잘보고 갑니다
외국에선 한글로 된 책이 귀한 만큼,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들었어요.
Captain Lee 님께서 응원해주시니 더 열심히 읽고 충실히 소개드려야 겠다 다짐하게 되네요. ^^*
어제밤에 신 4권 다 읽고 오늘 오전에 학교 도서관가서 5권이랑 6권 빌려왔습니다.
으흐흐흐~ 산넘어 산이 스포일러 아니라굽쇼?~~
4권 맨끝에 제우스가 그러던데요
자기는 이 산의 중간에 산다고 위에 꼭대기가 누군(?)가가 더 있다고~
분명 이것은~~ 스포일러 입니다~~!!!!!
ㅋㅋ 그랬나요? 인정~ 무릎꿇고 반성합니다. ^^*
흠... 5권에 무슨 내용이더라? 어디로 가던가? ㅋㅋㅋ
어제밤에 6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산넘어 산 보다 산위에서 쳐다보는 두 눈동자~ 고거이 중요하던데요^^
여하튼 기분은 좋아요~
헛... 벌써... ^^*
알쏭달쏭 스포일러들로 좀더 흥미를 더해 드릴려 했는데... ㅋㅋ
연금술사 저도 강추입니다..연금술사를 읽고 파울로 코엘료의 책은 거의 다 읽었답니다..저는 달과 6펜스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네. 파울로 코엘료의 '오 자히르', '11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등등은 잊혀지지 않는 뭔가가 담겨있는 소설이죠. '나'를 찾고자 하는 분들께 따뜻한 말을 건네드릴 작가에요. ^^*
전요 지금 아직   그책을 못읽고 잇어요     지금   독클책 읽고 나서 조병준   책읽은후에   리뷰 써서 올릴께요   기다리삼   ㅎㅎㅎㅎ     글고   책   정말 읽고 싶었어요 ,,,,,     넘 고마워요  
ㅎㅎ 네. 기다릴게요. ^^*
항상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세상다담님의 코너를 마련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 소개해 주시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즐거운 날들 되세요.
에공... 부끄럽기도 하고, 영광스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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