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회 (236)

소울메이트를 만나야 한다는 신비한 사명을 아세요? view 발행 | 문학과 사회
세상다담 2010.11.10 01:28
소울메이트를 찾아 헤매이지 않겠습니다.
귀한 사람은 마음으로 만나야 할 거 같아서
그 사람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든지
편히 쉴 수 있는 자리 위해
마음 닦으렵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바로 내 소울메이트임에도
단지 내가 모르고 지내는 지도 모르죠... ^^*
모르고 지내는 지도 모르겠네요
"내 뼈 중의 뼈
내 살 중의 살" 이라고
외칠 수 있게
확 눈이 뜨인다면 좋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너무 늦은 거 아닌가요!!!
몰래 읽은 책의 사인으로 엎드려 절 받네용.
그래도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런 사인을 보내주시므로
못이기는 척, 그렇게 또 받아드리렵니다...

이렇게 긴 시간 서로를 바라보며 지내왔는데
큰 불빛은 아니더라도 작은 촛불밝기만한 빛은 느끼지 않았을까요 ㅋㅋㅋ

코엘료를 읽고 나면 항상 마음에 등불을 밝힌 듯 환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책은 사실 좀 뭔가 불편한 느낌이 많았더랬습니다.
근데 다담님의 좋은 서평을 보니 또 좀더 다른 느낌이 듭니다.
역시 다담님! 캬~~~~ 라는 느낌을 주는 글이네용...

요즘 맘에 너무 여유가 없었는데
좀더 여유가 되는 날 편한 맘으로 다시 읽어본다면 또 다르지 않을까 싶으네요~~

좋은 글, 예쁜 맘 감사함다~ ^^
아이, 눈부셔... ^^*
벌써 읽으셨어요? 신청해야되나 하고 고민중인데
1990년도 작품이라 그럴까요? <승자는 혼자다>, <포르토벨로의 마녀>와 같은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흐름은 조금 덜 한거 같지만, 파울로 코엘료에게서만 느껴지는 그 만의 깊은 숨결을 역시나 느낄 수 있었어요. ^^*
음... 소울메이트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구만요^^ ㅋㅋㅋ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야 겠습니다~~~~
흠... 일단 책을 먼저 읽으시고, 마법 강좌에도 얼른 등록 하세요.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ㅎ
혹시 프로그램(홍보프로그램,관리프로그램,ip 하드시리얼변환,동영상제어)
개발하실려고 했다면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프로그래머 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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