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회 (236)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희망은 충분합니다 view 발행 | 문학과 사회
세상다담 2010.12.11 23:58
세상다담님     겨울비가 오네요 ♬
그저께 함박눈이 잠깐 왔드랬는데 어찌나 좋던지~
펑펑 쏟아지는 축복을 저 혼자 다~ 받는 것 같은 환상 ~ ㅎㅎ

진주에 사시는 분 알게 되었네요.
올 한 해 좋은 분 많이 알게 되어서 참 좋아요.

세상다담님 늘 고마워요!!
앗! 대구에도 눈이 왔었단 말이에욧! 진주에도 눈 좀 왔으면... ^^*
네. 저도 올해 참 자유인 님도 뵐 수 있었고, 좋은 기억이 참 많은 한 해가 되었네요. ^^*
진주에도 한 번쯤 펑펑 쏟아지겠지요...
아니 그러면 기상 이변인데~

대구에도 예전보다는 눈이 가끔   내리나 봅니다.
초가집에 소담스럽게 쌓인 눈은 정말 예쁘답니다.
장독대에 옹기종기 눈 큰찐빵은 먹을만 하지요.

오빠가 집앞 포도밭에서 방학숙제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눈 세수하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울 아부지 참 현명한 벌을 내리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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