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천 도 서 (134)

[나무를 심은 사람] - 진주 KBS 이형진의 북카페 (41) view 발행 | ♣ 추 천 도 서
세상다담 2012.03.06 02:47
소리없이 사람들을   바꾼다는 말에 귀가 번쩍 뜨입니다.
요즘엔 책을 읽고싶어고 잘 안읽어 지네요
게을러져서 그러나 님까페를 보면서 다시
책의 소중함을 알것같아요
한옥마을에서 민박집을 하는데 남는 시간에
뭘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보구 잘읽고 갑니다^^^
이 책을 보고 싶었는데 미뤘어요 바빠서, 오늘 당장 구매해야겠어요.
다담님 방에오면, 책에대한 사랑이 가슴에서 솟구칩니다.
책을 멀리했더니 책이 그립네요. 가슴따뜻한 사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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