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영혼 (159)

사물을 꿰뚫어 아는 데는 지식이 사랑만 같지 못하다 - 움베르토 에코 | 자신과 영혼
세상다담 2016.10.12 22:53
형체 없는 추상적 언어' 사랑'에 인간이 사랑에 온갖 자신이 바라는 규범이나, 제도로 다가서게 되는...
책의 엄청난 두께에 불구하고... 이 작디작은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책의 대부분은 인간의 종교, 지식, 웃음에 대한 논의로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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