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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 문재인 | 역사와 미래
세상다담 2017.05.10 23:01
비가 한번 내리고 난 후,,, 세상이 차분하고 산뜻해졌습니다.
세상다담님, 더위 잘 견뎌내셨는지요.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탄핵이 없었다면 어쩔뻔했나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 황홀한 고백-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햐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하늘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울굿뿔굿봄꽃들이 피여나는계절입니다
한강뚝섬공원에는온갓 꽃들이 민발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불변의흙-
.
자꾸
문제가 더 크질 것 같아
조마조마한 해산의 마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역사
찬란한 미래를 여는 첫날

그 첫날의 영광은
그리 시작되었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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