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돛배냐
틈만나면 걷고, 달리고, 사진찍고 글쓰는 사람의 세상 사는 이야기
초접사 2편 - 점팔랑나비 외 view 발행 | 나비
황포돛배 2009.09.30 18:13
우와 부럽습니다. 저도 해보고 싶은데...
똑딱이로는 무리죠^^
추석명절 잘보내십시요~
유일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각각 다른 연장은 제 나름의 쓸모가 다 있으니......
저는 며칠전에 육지로 나와서 벌초하고 나서는 내내 어정거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형산강에나 한 번 나가볼까 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선생님의 실력을 몰라서 그런지 이런 생생한 사진을 못봐서 그런지 직접 찍으셨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좋은 취미 가지신게 부럽기도 하구요...

사람 사는게 무어 있겠습니까?
하고 싶은거 하다 죽는게 제일 행복할거 같습니다~^^

추석은 잘 지내셨겠지요?
여름 휴가로 지경동네에 가서 천씨오빠를 만나서   선생님댁 경사 소식도 듣고 왔습니다...
지면으로나마 축하합니다^^

세월이 유수와도 같이 빨라 젊은날의   혈기가 장년의   삶에 녹아들어 자연과 동화되는 삶을 찾게 되나 봅니다.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요...^^


찾는 이도 없는 집에 손님이 한꺼번에 갑자기 닥친 기분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자세히 사진 찍는 것을 초접사라고 하는데,
장비만 갖추면 누구나 다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이 조금 필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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