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돛배냐
틈만나면 걷고, 달리고, 사진찍고 글쓰는 사람의 세상 사는 이야기

발로 찾아가는 의성 이야기 (9)

산수유 꽃망울 view 발행 | 발로 찾아가는 의성 이야기
황포돛배 2012.03.20 14:35
선생님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학기를 맞이해서 ,많이 바쁘실것같습니다.
산수유꽃이 조금 있으면,의성군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할것같습니다.
지난,금요일에는 큰딸고등학교 학부모총회가
있어서 학교에다녀왔습니다.
비가왔는데도 ,학부형들이 참 많이왔습니다.
큰애담임선생님이 체육선생님이어서,참반가웠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미혼이라서,학교에서인기가많다고합니다.
아침저녁날씨가살쌀합니다.건강조심하십시요...
산수유..더디어 피기 시작했군요
마치 보석같이 아름답습니다
언제 한번 실컷보고 와야하는데...

잘계시지요?
봄에는 울릉도에 한번 다녀가세요
새로운 볼거리도 몇군데가 생겼습니다
의성 산수유마을
전국에서 유명한 마을이지요.
산수유 꽃 피고 마늘 싹 파랗게 돋은 모습 보고 싶어집니다.
산수유 꽃이 피기전이 너무 앙증 맞네요...
비그치면 활짝 피겠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발로 찾아가는 의성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