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는 배냐, 황포돛배냐
틈만나면 걷고, 달리고, 사진찍고 글쓰는 사람의 세상 사는 이야기
서운암에서 만난 아이들 view 발행 | 사람들
황포돛배 2012.04.29 22:18
많이 이쁜 아가네요.
넘 귀여워요
이 사진도 어두운 배경을 이용하여 배경을 정리한 한 예입니다.
다만 얼굴을 밝게 한다고 보조광으로 플래시를 사용한 예도 있습니다.
낮이니 어두운 곳이라해도 밝은 곳이지만 불과 4스텝 정도의 차이를 이용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모델이 되어줬던 우리 나혜와 도형이 엄마에요~^^
사진이 멋있게 잘 나왔네요~^^ 74sky-@hanmail.net 제 메일로 송부 부탁드립니다~ 한번씩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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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일 주소로 사진 파일을 보냈는데 확인하지 않으셔서 혹시 메일 주소가 잘못되었나 염려가 됩니다.

바쁘셔서 열어보지 못하셨다면 다행이지만 혹시나 싶어서 짧은 글 남깁니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 할 만큼 빛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빛으로 인하여 아이들의 표정을 최고로 표현하신 작품인 듯싶습니다.
전, 요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카메라 셋팅을 하질 못해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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