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house수수꽃다리
아름다움을 담아 보고 싶어 하는 할머니.

부모님(이원수,최순애 )동시,시,기타 (189)

수수꽃다리 2009.12.13 16:20
창원   문학관에   있는   나의아내는   수수네 집에 갔을때     침대옆   벅에   걸려있는 걸   본적이   있었는데  
소상히   적어내려간   어머님에 대한   추억   잘   읽고   편찮으셨을적   어머님   모습도   생생하구나   수수야   많이   그립지 ?
고마우이. 어머니란 단어만 접해도 눈물이 남은 불효라서 일테고.
늘 가슴에 그리움을 품고 사는 거지. 누구나 어머니의 사랑은 가슴에 새겨두고 있듯이.
문단의 소중한 추억이 가득하네요.
선생님 모습에 최순애 선생님의 모습이 가득...
지금도 읊는 오빠생각의 작가시기에 더욱 애정이 갑니다.
훌륭한 오산에 보물 상희씨를 자랑합니다.
끝없이 솟아 나는 詩심의 샘이 부럽구요.
건강이 제일이니까 오늘도 건강 회이팅
수수꽃다리 이영옥 님..안녕하세요?
저는 초중등학교에서 하모니카를 가르치면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음악 사랑인 중 한 사람입니다.
다른 여러 사이트의 펌 글을 거슬러 찾아 찾아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고향의 봄, 오빠 생각은 학기마다 항상 가르치는데 오늘에야 그 사연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원수 선생님과 최순애 선생님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도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저의 상상보다 더 멋진 분들이셨네요. ^^*
오는 주간 수업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이 사연을 꼭 전해 줘야겠습니다.    

늘 건강하게 평안하시도록 하나님께서 은총 베풀어 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연주한 오빠 생각과 고향의 봄입니다.

http://cafe.daum.net/KCULHK/hFrf/58
하모니카 연주 - 오빠 생각

http://cafe.daum.net/KCULHK/hFrf/40
하모니카 연주 - 고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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