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던진 공을 반드시 잡을 필요는 없다.” - 리처드 칼슨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中'에서 - Richard Carlson Ph.D. (May 16, 1961 – December 13, 2006) A Don't Sweat the Small Stuff Treasury: A Special Selection for Teachers, Published by Hyperion, 1999. 누군가 힘들어하는 것 같으면 지나치지 못하..
우울감'과 활력저하'로 병원'을 몇 번 찾았던 분'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굴'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答'은 의외'였습니다. “글쎄요. 변화가 있다....면?.... 공방'에 나가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활기'를 많이 준 것 같네요.” ..
“죽음은 삶의 가장 큰 상실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 것이 죽어 버리는 것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이들은 우리에게 거듭 말하고 있다. ‘아직 죽지 않은 사람으로 살아가지 말라’고. 죽음의 가장 큰 교훈은 바로 ‘삶’인 것이다.” - 엘리자베..
It's all I have to bring today – This, and my heart beside – This, and my heart, and all the fields – And all the meadows wide – Be sure you count – should I forget Some one the sum could tell – This, and my heart, and all the Bees Which in the Clover dwell. Daguerreotype of the poet Emily Dickinson, taken circa 1848. (Original version.) Fro..
현재 농어촌'에는 6만여채'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 빈집'들 중 3만여 가구'는 개조'와 간단단 손질'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들'을 잘만 활용'하면 새로 지은 집 못지않은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 농가주택'을 구입'해 개조'하면 여러가지 ..
百千經券如標指 (백천경권여표지) 수만 권의 경전은 손가락질 같아서 因指當觀月在天 (인지당관월재천) 손가락 따라서 하늘에 있는 달을 보지만 月落指忘無一事 (월락지망무일사) 달이 지고 손가락 또한 잊어도 아무 일 없으니 飢來喫飯困來眠 (기래끽반곤래면)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
기사입력 :[ 2013-04-21 13:20 ] - 겉 피부보다 속 피부가 중요한 이유 [엔터미디어=백우진의 잡학시대] 살갗은 연약한 조직이다. 딱딱하거나 뾰족한 물체에 살짝 스치거나 찔려도 쉽게 상처가 나고, 반복적인 마찰에 물집이 생긴다. 이처럼 연약한 피부이지만 외부 세균의 침입을 막는 데 있어..
‘장자’(연암서가 발행)에 수록된 장주 초상화. 중국의 장자(莊子)가 제창한 수양법. 심신 일체'의 경지'에서 .... 마음'의 모든 더러움'을 씻고 온갖 것을 잊어 버려.... 허(虛)'의 상태'에서 도(道)'에 이르게 되는 일'이다. 나'를 잊는 좌망(坐忘)'과 마음'을 굶기는 심재(心齋) 장자(莊子)'는..
입력 : 2012.11.08 03:01 짐 드는 직원도 없이 혼자 이코노미석 타고 중국 출장서 돌아와 "1조원 정도는 돼야 어지간한 경제위기 와도 흔들리지 않고 장학사업" 그는 2002년 사재(私財) 3,000'억원으로 자신'의 아호'를 딴 '관정(冠廷)이종환교육재단'을 만들고, 10년간 총 8,000'억원을 쏟아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