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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엿 만들기~~ | 약초 이야기
문희사랑 2018.11.01 19:12
문희님 오랫만이에요 그동안에 잘 지내셨나요?
그야말로 가지로 가지가지 여러가지 만드셨군요?
가지엿은 처음 들어봅니다.
그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가지가 몸에 참 좋다고 들었어요.
보라색이 좋다고 하잖아요.
겨우살이 준비 단단히 해 놓으셨네요.
단풍도 예쁘고 담장이 넝쿨도 예쁘고..
가을엔 예쁘지 않은것이 없지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깊어가는 가을이
가버리지전에 만끽하셔요.
자두수확 끝난다음부터는 농원일 가을걷이일 날마다 바빠서
들어오질 못했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가지엿 ~ 저도 처음 만들어보았는데 맛도 좋으네요~~
가지가 몸에 좋다고들 하지만 해먹는 방법이 많지않아서
엿을 만들면 좋을것 같아 했더니 역시나 좋으네요~~
가지꼭지가 입몸병에 좋다는데 울딸 입병이 잘나서
딸은 결혼전부터 입술을 홀랑 까보이며 '엄마 또 꽈리처럼
불어났어' 그 말이 늘 가슴에 남았어요.. 가끔 가지꼭지를 말려서
달여먹으라고 주긴 했지만 이렇게 엿으로 주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만들었네요.. 단풍색을 만끽하며 갚어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블로그 문을   여셨군요.
그동안 건강하게 잘지내셨는지요.

가지엿! 처음 들어보는   식품이군요.
그맛이 어떤가 몹시 궁금하네요.

노란 콘티박스로 4박스나 되는 많은   분량의   가지를
그래도 모두   먹거리로 만드시는 솜씨
대단하십니다.   ^^
나미님 ~ 반갑고 고맙습니다...
바빠서 블로그에 들어올 시간이 없었어요~
낮에 하루종일 동동 거리다 보면 저녁에는 몸이 녹초가 되어
초저녁부터 벌러덩 드러누워버리거든요~~ㅎㅎ
이제 밖에 일이 얼추 끝나서 가지엿도 만들고 안에서 할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뭐든 버리지않고 잘 만든다고 가져다 주네요~
또 만드는것도 재미있고요~~
감사합니다. 나미님 ~~된서리가 내리고 가을이 점점 깊어가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가지로도 엿을 만드신다니....처음 듣습니다.
아무튼 좋은 재료와 정성이 가득 들어간것이니 정말 몸에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지난번에 알려주신 도라지엿을 만들어서 남편이 먹는데 정말 가래엔 효과짱이에요.
가지엿~~ 처음으로 만들어봤는데 맛도 좋고 어른이나 아이들이 다 좋아할 것 같아요~~
입몸병때문에 고생하는 딸이 안쓰러워 만들었는데 약효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라지엿을 만들어서 드신다니 잘 하셨네요~~
저도 무 수확하면 만들려고 하는데 드셔보신분들이 또 찾으시네요~~
후리지아님 .. 늘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가지엿 첨 들어보는데
느낌이 왠지 약으로 다가오네요
소나무 단풍을 보니 옛시절이 떠오릅니다
산에 가리나무하러 가서 갈퀴로 털던 일이 ㅎㅎㅎㅎㅎ
소나무가   붉은색으로 단풍이 든것은 참 특이하지요~~
누렇게 갈색으로 되면서 떨어지는 솔가루를 우린 어렸을때 땔감으로
긁어다 부엌 한켠에 쌓아놓고 불을 땠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추억의 한 페이지 이지요~~
가지엿 ..
저도 처음 만들어 보는데요. 약성이 좋다니 가족들에게 먹여야겠네요~~
벌침은 절차가 생명입니다.반드시 안전벌침을 검색하여 안전벌침 절차대로만 입문하여 가정에서 셀프벌침을 공짜로 즐기시기 바랍니다.금년 6월달에[는 경기도 부천에서 한의사에게 벌침을 맞은 젊은 여교사가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한의사도 사람을 사망케 할 수 있는 것이 선무당벌침이랍니다.정통벌침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어느 회원님의 사기꾼벌침 대처 경험담!
벌침은 절차가 생명이며 그 절차는 정통안전공짜벌침 배우기 교과서인 벌침이야기 책 속에만 세상에 앞으로 100년 동안 존재한다.
벌침이야기 카페 회원 중의 한 분이 호기심으로 사기꾼벌침 세력들의 사기행각에 넘어가는 척하고
벌침 가르쳐 준다고 꼬드기는 곳을 방문했다가 불법의료행위를 하는 실전을 경험하고(벌침 가르쳐 준다고 말을 하면서 불법의료행위를 하는 범죄자임을 확인하고는) 직접 벌침을 맞고는 ,

"당신은 지금 불법의료행위를 한 것이 아니나요?"라고 말을 하니 사기꾼벌침 세력이
"미안합니다.어쩔 수 없이 불법의료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당신을 불법의료행위로 고발 조치하겠다"면서 벌침 맞은 부위를 가리키며 인근 경찰서로 가려고 하니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돈봉투(100만원)를 건내주며 살려달라고 했지만 뿌리치고 고발을 했다고 한다.인터넷에 설치는 사기꾼벌침 세력들 100명만 건드려도 1억이 될 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가 되려면 일단 불법범죄자들부터 퇴치해야 한다.

인터넷에서 벌침이야기 책이 아닌 것들은 전부 사기꾼벌침 세력이라고 여기면 그다지 틀리지 않는다.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쳐서 돈을 욹어내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세상은 재미있다

방문하시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이글을 몇번째 들어옵니다
세상에나
이런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신분은
무슨 복이셨을까
지난번 처럼 또 느끼면서요
문희님의 머리는 아이디어 뱅크 ...^^

은찬할미처럼 못생긴 쭈그렁 가지로
세상에 없는  
최상의 보약재를 탄생 시키시다니요
그저 감탄이요
양손의 엄지 척 올려지네요
자동으로   ....
ㅎㅎ 로마언니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영양가많은 가지이지만 잘 안먹어지고 또 양이 많아서 누굴 주면
조금씩만 가져가고~~ 한 번씩만 해먹는다고~~
이 많은 가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엿을 만들면 쉽게 먹고 약이
될 것같아 시험삼아 만들었는데 역시나 좋으네요~~

로마언니~~
마음도 심란하실텐데 들어오셔서 댓글도 재미있게 써주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요즘 또 다시 무 도라지청 만들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무 도라지청
그 대장정을
지난번에 올리신걸 본 기억이 납니다
긴 시간 불과의 전쟁을 .....^^

혼자 자시느라 만드시는건 아니시겠지요
매물로 내어 놓으신다면
나도 한몫 낑겨주셔요 부탁하려구요 ...^^ ^^ ^^
해마다 꾸준히 드시는분들께서 언제 만드느냐고 전화를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들 때문에 올 해 서리맞은 무로 또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도 먹을것이 없고 우리애들도 달라고 해서 만드느라 마음도 몸도 바빴습니다.
무 도라지청은 지금도 계속 만드는중이고 로마언니께는 제가 선물로 드릴려고요~~
다음 주쯤 한 병 보내드릴께요~~
그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문희님
먹는 우리도 편하게요 ...^^
그간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에 인삳ㅡ립니다
정성이 들어가는 작업을 늘 즐겨 하시는 문희님 대단 하세요
여직 도라지를 못 켓는데
도라지 무청이나 문희님 레시피보고 만들어보아야겠어요
좋은팁 얻어갑니다
가지로,,,
도라지를 심으셨군요~
저희는 땅을 놀려가면서도 힘들어 못심고 약도라지를 사서 하거든요~
일에 치여서 마실도 못다니네요~~
요즘은 옥수수조청~~   또 일 저질렀지요~~
더 추워지면 좀 쉬어야지요~~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꾸준히 연구하고 실험 하는   울님은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이공간을 통해 전수해주니 좋은 일입니다
엿 만들기 장인이 될거 같아요
오늘은 좀 풀린 날씨가 마음도 따뜻 합니다
좋은 시간으로 저녁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농한기에 그것도 창고에 잘 만들어진 작업실에서 일 저질러가며
뭔가를 만들어보겠다고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조금 일손을 놓고 쉬는시간을 만들어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마실도 다닙니다~~
들꽃님께서도 겨울에는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새봄에는 또 바쁘게
움직이셔야죠~~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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