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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에도 할 일이 많은 요즘의 일상~~ | 우리집 이야기
문희사랑 2019.01.17 15:36
끊임없이 일을 하시는군요.   ^^
저도 머리속에 들어있는 잡생각을 잊으려고   일을 만들어서
일부러 바쁜척을 하는데   아직 만두는 만들지 못했네요.
곧 봄이   시작되면 바빠질텐데, 모든 것 뒤로 미루고 좀 쉬세요. ㅎㅎ
아~~ 나미님 .. 고맙습니다~~
요즘에는 많이 쉬고 있는 편입니다~~
밖에서의 일은 뒤로 미루고 안에서 그동안 밀렸던
집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느질도 하고 만두도 만들고~~
많이 만들었다고 당분간은 안 만들어도 되겠다고 했는데
다 어디로 가고 내일부터 또 만두 만들기를 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참~~~바지런한 문희님.
저도 만두를 무지 좋아하는데 만들기는 싫어요.
중학교다닐때 명절이 다가왔는데, 만두 빚으려고 돼지고기 썰다가 손가락을 크게 다친후로는 만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죠....ㅎㅎ
시집가기전에는 명절에 며칠씩 만두빚느라 허리가 무지 아팠는데,
시집을가니 만두를 안빚는 집이란게 너무 좋았어요.
부침개해놓고 나면 할일이 없더라구요.
근데 만두는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ㅎㅎ
그런걸 아시고 친정어머니께서 겨울이면 몇번씩 만두를 해서 보내주시지요...ㅎㅎ
지난주에도 한봉지 얻어왔어요.

무말랭이 속만두는 어떤맛일까 궁굼해요.
그리고 모과는 말려서 어떤용도로 쓰나요??

맞아요~~ 만두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에요~~
전에는 묵은김치를 치우기 위해서 김치만두를 많이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무말랭이와 날배추를 넣고 만들었는데 담백한것이
맛이 좋으네요~~

겨울이면 만두를 많이 만들어서 집에오신 손님들께 만두를 대접했는데~~
올 해도 만두 언제 줄거냐며 기다리기도 하네요~~ㅎㅎ

말린 모과는 감기 기침에 좋아서 몇 조각씩 넣고 차로 끓여서 꾸준히 드시면
겨울철 감기는 예방이 되지요~~
올 겨울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늘 바쁘면서도, 좀 쉴 참 농한기 때 좀 쉬시지
부지런도 하십니다
만두도 저렇게 많이 빚고~~집에서 만든 만두 맛있지요
저도 만두피 사다가 아이들 어릴때 김치 만두도 해 먹었는데
한번 먹을 정도지 ~~저렇게 한꺼번에, 손목 아프시지 않나요

하야니님 오랫만이네요~~
블로그도 제대로 못하고 어쩌다보니 하야니님 블방에도 자주 못찾아갔네요~~

해마다 겨울이면 만두를 많이 만들어요~~
1.000 개는 기본입니다~~
지금 500개 정도는 만들었는데 어제 만들고 피가 모자라서 잠시 쉬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만두먹으러 오겠다하고 아이들한테도 보내주고요~~
손목은 안 아픈데 오래 앉아 있다보니 허리와 엉덩이가 아파서 쉬었다 하고 그럽니다~~

김치만두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무말랭이넣고 만들었는데 담백한것이 맛이 좋으네요~~
감사합니다~~하야니님..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부지런하고 솜씨까지
좋으신 문희사랑님!
만두에 밑반찬까지.. 한동안
식탁이 푸짐할 것 같아요.^^
네. 요리사님~~
만두도 만들어놓고 밑반찬도 만들어서 밥 해먹기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여러가지 반찬을 안 만들어도 되니까요~~
그런데 만두는 다 어디로 가고 밑반찬도 다 없어지고 퍼주기를 좋아해서
그만~~ 또 만들어야지요~~ㅎㅎ
뮨희님은 천상 여자입니다
우리가 사는동안 겨울참으로 여러 음식을 여비로 장만하는것이 그리쉽지않지요
취미가 있어야..ㅎㅎ
저도 무엇을 해야하나   ...좋은팁 얻어 갑니다
사진 찍어서 모두 올리기도 귀찮아서   못하느데요 ㅎㅎ
잘 보았습니다
무우말랭이 참 좋아하는데 만들어 볼가 하네요 ㅎㅎ
저의 성격이 일이 없으면 뭔가가 허전합니다~
그래서 일거리를 만들어서 한다고 남편은 성화이지요~~

일하면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은 틈틈이 찍어놓고
이제 조금의 여유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무말랭이 ~~벌써 몇번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참 좋은 반찬이네요~~
예쁘게만든 만두가 문희님의 예쁜 표현이기도 합니다
무 말랭이로 고추잎 넣고 무침이나 해 볼가
이 팁에서   생각나네요

추운 날씨가 오늘은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따뜻하게 보내는 날로 장식 하세요
고추잎이 있으시면 무말랭이와 같이 무침을 하면 더욱 맛이 좋지요~~
고춧잎 준비를 못해서 그냥 무말랭이만 무쳤네요~~

집안에서만 있다가 잠깐씩 밖에 나가면 엄청 춥기도 한데
들꽃님~~ 감기 조심 하세요~~
힘은 들어도 맛있는 일상입니다~요^^
건과들 만드는 소리가 들릴듯여~
바삭바삭~사그락사그락~
봉지봉지 담아서...참 들 좋아라 하시지요~들♡♡
모과는 감자칼 이용하면 쉽게 썰수가 있었다지요.
모과 썰기가 참 힘들었어요~~
딱딱해서요~~
그러다 보니 조금 두껍게 썰어졌는데 감자칼은 한 번도
이용을 안해봤거든요~~
남원 사둔댁에 가는길에 작두를 하나 샀는데 내년에는
작두로 썰어 볼려구요~~
말려서 봉지~ 봉지 나눔을 하고 나니 정작 우리 먹을 것은
없어서 우린 발효액 담은것으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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