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달린 사진사

전체보기 (616)

나~~ 이런 사람이야~~ | 우리집 이야기
문희사랑 2019.01.29 23:29
황소에
천사에
재주꾼
그리고 열녀 ...()...
로마언니 ~~저에 별명 애칭도 참 많네요~~ㅎㅎ
아침에 일 시작하면 정신없이 하고 저녁때 되면 체력이 서서히 고갈되는지
조금 힘들더라구요~~
일을 붙들면 미뤘던 일 까지 다 하게되니 참 무식하지요~~
늘 격려가 되는 말씀 항상 감사하구요~~
몇일 남지않은 구정명절~~
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친정어머니가 늘 말씀 하셨어요
아픈것도 사치라시며
죽으면 썩을 몸둥아리인데 아끼지 말라구요
일에 열중이면 아플새가 없다셨지요
몸 사리는거 아주 보기 흉하다고 ...
그 교육을 받았으니
나도
시간 가는것도 피곤도 모르고 일 한답니다
저녁이 되어서야
아구구 아구구 ...^^
맞아요~ 저도 어릴적에는 그런소리 많이 들었어요~~
죽으면 썩을 몸뚱이 왜 그리 아끼느냐고요~~ㅎㅎ
어린데 뭐를 알겠어요~~ 일 하기 싫고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고
동생들 보라면 살짝 꾀부리고 놀러다닐 생각만 했거든요~~
참 ~~철 없던 시절 얘기이죠~~

제가 시골일 해보니까 일이 참 많아요~~
시골어르신들 허리구부러지고 무릎 관절생기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저도 저녁이면 아이고 ~피곤하다 ~허리좀 펴야지~
이렇게 혼자 중얼거리네요~~ㅎㅎ
아이고 사랑님 언제 저많은것을 만드셨대요?
저는 지금 사랑님이 하시는일 반의 반도 못할거 같네요.
만두는 많이 만들어 냉동해 놓으면 급할때 좋지요.
그래도 저는 감당 못할거 같구먼요.
일도 쉽게 끝나고 만들어놓고 보니 많은것 같지도 않고~~
만두는 날짜를 써서 매운것. 안매운것.구분해서 냉동고에 얼려 놓는답니다~~
손자들은 안 매운것~~ 어른들은 매운것~~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운만두는 맛이 확 살아나서 어른들이 맛있다 하네요~~

일을 재미로 하고 또 귀가 즐거우니 일도 쉽게 하고~~
또 자꾸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갓 결혼해서는 일 못한다고 구박도 많이 받았는데 ~~
지금은 뭐든 선수라 하네요~~
세월이 흐르니 일손도 빨라진것 같은데 언제까지 하려는지 ~~ㅎㅎ

토론토님 ~~
몇일 남지않은 구정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저 많은 일을 혼자서요?
손이 많이 가는 만두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음식들이 다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수고하셨어요..문희사랑님! ^^
우리는 집이 동네하고 조금 떨어져서 뭐든 혼자서 합니다~~
동네사람 부르려면 차로 모셔오고 모셔가고 불편해서요~~
별로 힘든지 모르고 일을 하는데 저녁때쯤 되면 체력이
떨어지는지 좀 힘들어져서 다음일은 이튿날로 미루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
문희사랑님!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
행복한 2월 되세요.^^
고맙습니다~~요리사님께서도
설 명절 가족들과 맛난음식도 많이 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아이구~~ 또 쉬지않고 열심히 집안일 하셨군요.
남편의 색스폰소리 들으며 만두빚으시는 문희님댁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셔요~~

우리 블친님들께서 염려를 많이 해주셔서 요즘은 놀아가며 일합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없어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옛날 사진과 신문스크랩한것
정리를 좀 했어요~~
이것도 머리속에 다음 할 일을 새겨두고 있었는데 이제 하나하나씩 정리좀 하려구요~
남편이 요즘 색소폰연습 하느라 날마다 불어대니 귓가에 쟁쟁합니다~~ㅎㅎ
고맙습니다~~
설명절 .. 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전히 일을   만들어서 하시는군요.
모두가 손이 많은 가는 일들을 어찌 그리 뚝딱 잘도 하시는지요. ^^
만두 150개
보리강정
얼린밥으로 만든 누룽지 튀김
라면튀겨서 만든 강정...ㅎㅎ

입만 갖고 먹는 사람은 행복할지 모르겠으나
만드는 사람은 얼마나 고될까요.

그래도 그런것에서 행복을 느끼신다니 하시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쉬엄쉬엄 하세요.
만두 150개라도 금방 해치웠습니다~
만두피 한 팩에 33개 정도 들었는데 5팩을 했으니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얼린밥은 튀김하려고 미리 말려서 준비해놓고 . 라면은 그 자리서 뿌셔뿌셔 하니까
금방 할 수있고. 보리튀밥은 먹고 남은것 버리려니 아깝고 이참에 강정이나 만들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누룽지 튀기고 어짜피 기름 만졌으니 다 해치웠지요~~ㅎㅎ

다른해는 들깨강정. 흑임자깨강정. 여러가지 만들었는데 올 해는 준비를 안했어요~
보리튀밥강정도 갑자기 만들었거든요~~

뭘 하게되면 재미있고 성취감도 느끼고 힘들다는 생각은 별로 안하거든요~
오전에는 일이 잘 되는데 저녁때는 조금 체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니 저녁식사후에는 얼른 잠자리에 들어간답니다~~
내일을 위해서~~설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나미님~~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두분,
항시,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오셨군요~~
시골할범님께서도 몸건강히 잘 지내셨지요..?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설 명절 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명절준비도하고 남편 먹거리도 손수만들어 챙기니
주부 백단 이십니다
저도 오늘 슬슬 시작해 볼까요 ㅎㅎ
네. 요즘 시간이 좀 남아서 명절에 아이들 주려고 만두좀 만들었습니다~~
남편의 간식거리도 만들고요~~
내일서 부터 밤도 치고 냉동고에 있는 곳감도 찾아놓고 미리 할 수있는것은
해 놓으려고요..

한꺼번에 혼자서 이것저것 하려면 하루종일 서있게 되더라구요.
설 명절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이런사람이야 하실만합니다
재료가 아무리 많아도 못해서 못하고
냉장고에 남아도는 재고를 정리할줄 몰라
그냥 버리는 사람도 많을텐데

문희 사랑님께서는 가족사랑 남편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색소폰 연주로 보답하시는 남편님도 넘
멋진분이십니다
구정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바쁠적에 집에 오시는 손님들이 이것저것 사오시면
먹을 시간도 없고 무조건 냉동고에 넣어두지요~~
심지어 삼겹살까지~~
요즘 바쁘지 않으니 정리도 할 겸 냉장고 파먹고 있습니다~~ㅎㅎ
손톱도 들어가지 않던 냉동고가 이젠 숨을 쉽니다~~

술 담배를 안하는 남편의 간식거리는 늘 만들고 있지요~~
누룽지만 보면 튀겨달라고 하는 남편~~
꼭 어린애 같아요~~ㅎㅎ

일 하면서 듣는 색소폰소리는 내 마음을 참 평온하게 해주지요~~
특히 최성수. 변진섭.이승철.이런 가수들의 노래를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히블내미님도 설 명절 예쁘신 사모님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쁘시게 움직인만큼
뜻깊은 하루는 보람된일상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추진 하시는 일들과
소망하신 일들을 이루시는
올한해가 되시길 기원바라며(_)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미자님~
일 시작하시면 늘 바쁘신 오미자님~~

농한기에는 동네 어르신들과 마을회관에서
음식도 만들고 재미나게 보내시니 그것이 바로
농촌에사는 의미가 아닐까요~~

늘 건강하시고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명절준비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수제만두ㆍ강정보니 엄마생각나는군요ㆍ
색스폰솜씨도 대단하세요
즐거운   설명절되시고
건강과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꽃아낙님께서도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는 내일부터 하루종일 음식준비에 다리.허리가 고생을 합니다~~ㅎㅎ
참으로 정갈하고 향기로운 포스팅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F)
감사합니다~~
하늘우체부님 풍성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배추 겉절이를 보니
금세 입안에 침이 고이는 군요
겉절이 잘 하시는 분이
요리를 잘 하신다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겨울에 김장을 해놓고도 배추가 남아서 겉절이를
만들었습니다~
겨울에는 겉절이로 .. 요즘은 김장배추로~
김장배추가 김치냉장고 안에서 제대로 숙성되어서
이 또한 맛이 좋네요~~
우리 애들이 맛있다고 엄지척이네요~~
감사합니다~ 자화자찬~~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우리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